21회 청소년군산예술제에 초청된 걸그룹 스위치베리(switch berry)
(사)한국예총 군산지회(회장 황대욱)에서 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의미로 기념패를 수여하였다.
사단법인 한국예총 군산지회(회장 황대욱)에서 주최한 제21회 군산 청소년예술제에 담엔터테인먼트 소속 '스위치베리(연이, 지민, 민지, 두유, 새롬)'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번 군산 청소년예술제에 참가한 스위치베리(switch berry)는 오후 3시부터 20분간 팬싸인회를 진행 후, 4시에 청소년예술제의 오프닝 축하공연으로 '흔들려'와 'I love it'을 불러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1천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21회 군산예술제에 참가한 한 학생은 "스위치베리(switch berry)의 K-POP 공연과 함께 팬사인회가 있어서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예술제에 참가한 친구를 응원하러 왔다가 보게된 스위치베리(switch berry)의 팬이 되었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한편 이번 청소년예술제 축하공연에 참가한 스위치베리는 예술 발전에 기여했다는 의미를 가진 기념패를 (사)한국예총 군산지회(회장 황대욱)에서 받으며 퍼포먼스, 음악에 있어서 훌륭한 실력파 걸그룹 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흔들려'와 'I love it' 축하공연을 지켜보던 군산예술제 관계자는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걸그룹이다.", "걸그룹 이름만큼이나(스위치베리) 달콤한 무대였다."고 전했다.
그리고 팬미팅 중 스위치베리(switch berry)가 소속된 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위치베리(switch berry)의 실시간 소식과 멤버들과의 의사소통을 원한다면 '스위치베리(switch berry)' 페이스북 페이지에 방문 해 주시면 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