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예지원 김지석, 드디어 연결되나? "8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또 오해영' 예지원 김지석, 8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2016-05-30 홍보라 기자
'또 오해영'에 출연 중인 배우 예지원과 김지석이 커플로 진전된다.
30일 방송되는 tvN '또 오해영'에는 극 중에서 잦은 다툼으로 은근한 재미를 주던 박수경(예지원 분)과 이진상(김지석 분)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를 것으로 보인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9회 차에서 박수경과 이진상이 의도치 않은 사랑에 빠질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극 중 프로필에 따르면 박수경은 남몰래 한 엄청난 사랑에서 헤어 나오던 찰나, 남자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이진상과 사랑에 빠지는 설정이다.
또 이진상은 많은 여자들과 하룻밤을 보내오던 어느 날 친구 누나 박수경과 함께 잠에서 깨며 묘한 에피소드로 얽히게 되는 설정이다.
이와 같이 선공개됐던 프로필에 대중들이 관심이 쏠리면서 두 사람이 에릭, 서현진과는 어떻게 다른 로맨스 장면을 담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예지원과 김지석의 코믹하지만 운명적으로 사랑에 빠지는 장면은 오늘 밤 tvN '또 오해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