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개관1주년 기념식 및 제2대 관장 취임식 가져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젊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지원 앆지 않을 터

2016-05-30     최명삼 기자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임형규 관장)은 지난 5월 27일(금) 4층 백합홀(대강당)에서 개관1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 및 제2대 임형규관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해 강남대학교 윤신일 총장, 김민기 국회의원, 용인동부경찰서 이왕민 서장, 경기도의회 김준연 도의원, 용인시의회 김기준 부시의장, 경기도노인복지관협회 배승룡 협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수여, 인사말, 기념사, 축사, 취임사 등으로 진행됐다.

정찬민 시장은 “어르신의 복지에 앞으로도 힘쓸 것”이라며 “지역사회 모든 분들이 시정에 관심을 많은 가져주시고 용인시민과 함께 하는 편견없는 동그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흥구 노인들의 여가 활성화와 건전한 노년문화 정립을 위해 작년 4월 2일 첫 발을 디딘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은 기흥구 산양로 71에 연면적 3,459㎡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이다. 대강당, 물리치료실, 컴퓨터실, 장기·바둑실, 당구장 등 여가프로그램실을 갖추고 있다.

현재 평생교육지원, 취미여가지원, 고용지원, 사회참여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젊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임형규 관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복지관의 모든 운영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할 것을 약속하며 직원 들이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모든 직원들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효를 실천하여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