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선, 젊은층의 트로트 활동 호평…"홍진영 너무 발랄하고 예뻐"

박진선 젊은층 트로트 활동 호평

2016-05-29     김지민 기자

가수 박진선이 젊은층의 트로트 활동에 호평을 보냈다.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진선은 젊은층의 트로트 활동에 대해 "아주 바람직한 현상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선은 "실력 있는 친구들이 많이 나와줬으면 한다. 단순히 재미 위주 말고 정말 실력 있는 친구들이 탄탄하게 나와줘서 꿈도 심어주고 희망도 안겨드렸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진선은 후배 가수 홍진영을 언급하며 "지금 한창 활동하고 있는 가수 홍진영 씨를 보면 너무 발랄하고 예쁘다. 어린 친구들이랑 콩트도 잘 하고 행동하는 자체가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박진선은 1989년 '바보야 그 사람'이라는 히트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트로트계 원조 신데렐라 가수로 올해 신곡 '이제부터야'를 발매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