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북한이탈주민 4대악 예방 및 문화탐방 실시
2016-05-27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5월 7일 오전 08:30~18:00까지 원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이희준) 15명과 보안과장 등 소속직원 10명과 함께 강원 강릉시 소재 통일공원 등 동해안 일원을 돌며 문화탐방을 실시하였다.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가정 중 잦은 가정폭력으로 문제가 제기 되어 온 4대악 범죄 우려 가정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화탐방 후 간담회를 통해 북한이탈주민 가정 5가구에 대해 개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