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박보검, 김우빈-김소현 제치고 피자 광고…'차태현 좋겠네~'

송중기-박보검 나란히 광고

2016-05-27     김지민 기자

도미노 피자가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송중기와 박보검을 택했다.

25일 도미노 관계자는 "앞으로 새로운 모델을 통해 고객들에게 남남커플만의 끈끈한 우정과 색다른 조합으로 신선한 매력과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중기와 박보검 이전에는 배우 김우빈과 김소현이 통통 튀는 매력으로 도미노 피자를 알렸다. 새로운 모델 송중기와 박보검은 올해 대세남으로서 앞으로 1년간 도미노 피자의 얼굴로 활동할 예정이다.

송중기와 박보검은 같은 회사 식구로 평소에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송중기는 박보검의 고민 상담도 해주었으며 박보검은 송중기의 팬미팅에도 깜짝 등장해 축하해주기도 했다. 이에 이들의 호흡은 두말할 거 없이 찰떡궁합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