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박신혜 향한 애정 "그녀는 나의 첫사랑"
왕대륙 박신혜 애정
2016-05-27 김지민 기자
프랭키 첸 감독과의 불륜 기사에 대해 입장을 밝힌 왕대륙이 최근 박신혜를 향한 속내를 고백했다.
왕대륙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는 나의 첫사랑"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박신혜의 사진을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무려 4235개의 댓글이 달렸고, 한 팬은 "오빠는 나의 첫사랑"이라며 왕대륙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왕대륙이 출연한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