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청년 영농인 에코베리 박경환대표-블루베리, 백향과 생산

연구하는 자세로 청년 농업인 꿈 키워

2016-05-26     장현준 기자

경주시 양남면에 블루베리와 백향과(패션후루츠)를 생산하는 에코베리농원(대표 박경환)을 찾았다.

에코베리농원은 토함산 해발 400M에 위치하고 있어, 과육과 과즙의 당도 차이가 많이 난다.

고향에 정착해 지역농업을 발전시키겠다는 박 대표에게 에코베리농원 소개와 생산하고 있는 블루베리•백향과 등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