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주리, 와다쇼와 늦은 결혼? "배우 안 됐으면 이미 유부녀였을 것"

우에노 주리♥와다쇼, 진작 이렇게 됐어야?

2016-05-26     홍보라 기자

배우 우에노 주리가 가수 와다쇼와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

우에노 주리는 '노다메 칸타빌레' 종영 후 가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에노 주리는 배우가 안 됐으면 무엇이 됐을 것 같으냐"는 물음에 "결혼을 해서 평범하게 살고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 우에노 주리는 26일 드디어 연상의 록 밴드 가수 와다쇼와 결혼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우에노 주리는 이미 4월 경 와다쇼와 결혼을 전제로 반년 정도 교제해왔음을 밝혔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