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륙, '나의 소녀시대'로 얻은 '첫사랑' 이미지 한 순간에 잃을 위기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첫사랑' 이미지 잃을 위기
2016-05-26 홍보라 기자
대만 배우 왕대륙가 '나의 소녀시대'로 '첫사랑' 이미지를 얻자마자 잃을 위기에 처했다.
앞서 대만 현지 언론은 "왕대륙이 '나의 소녀시대' 개봉 기념 축하 파티에서 프랭키 첸 감독과 키스를 나눴다"라고 전했다.
이 보도는 꽤 큰 파급력을 갖고 퍼졌는데 그 이유는 프랭키 첸이 남편도 있는 유부녀였기 때문이다.
이날 현장 증언에 따르면 프렝키 첸의 남편도 함께 자리했음에도 그녀에게 왕대륙이 공개 키스를 했으며, 그녀 또한 거절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독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인가", "'첫사랑' 이미지 확 깬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눈살을 찌푸리고 있는 상황이다.
'나의 소녀시대'의 조용한 흥행몰이에 내달 방한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왕대륙을 바라보는 영화 팬들의 시선이 마냥 곱지 만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