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 취업에 유리한 호텔경영학과 주목
호텔경영과정에 검정고시 합격생들과 고3 학생들의 입학 문의 꾸준히 늘어
2016-05-26 양승용 기자
경제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현재, 관광산업은 호황을 이루고 있다. 작년 메르스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 입국자수 증가가 감소하는가 싶더니 올해 3월부터 지난 3월 보다 15만 명이나 증가한 138만 명이 국내에 입국했다. 현재 예전의 증가율을 회복해 꾸준하게 외국인 관광객 입국자수가 13%가량씩 증가 중이다.
영종도 미단시티와 같이 호텔, 컨벤션, 쇼핑 등이 결합된 복합리조트 형태의 대규모 관광산업단지가 늘어나며 관광호텔업의 경우 향후 3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관광산업의 호황으로 취업에 유리한 학과인 호텔경영학과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5월 12일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이후 합격 후 입학 가능한 호텔경영학과를 알아보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 입학 관계자는 "호텔관광서비스 교육 분야에 특성화 되어있고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인턴쉽 제도, 취업연계 등을 통해 매년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호텔경영과정에 검정고시 합격생들과 고3 학생들의 입학 문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숭실대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대학 부설 교육기관인 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는 인서울 캠퍼스 생활이 가능한 호텔관광특성화 교육기관으로 호텔경영, 관광경영, 호텔식음료, 호텔관광경영(야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년~2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해 졸업 후 취업, 학사편입과 대학원진학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