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결혼하니 가십이 사라져서 좋다" '외도설도 가십인가요?'

김세아, "가십 정말 싫었는데, 결혼한 뒤 사라졌어"

2016-05-26     홍보라 기자

배우 김세아가 결혼 후 처음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김세아는 연기 활동 17년차에 접어들었을 무렵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키 크고 예쁘장한 싱글이었을 때는 삶이 정말 힘들었다"며 "그냥 어떻게 한 번 해볼까 식의 접근들이 너무 지겹고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김세아는 "결혼하니까 가십 등의 잡음들이 사라지고 내 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다. 또 예쁜 아이들이 생겨 정말 좋다"고 결혼 후 달라진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세아는 결혼 후 평화로운 나날을 이어가던 중 25일 때아닌 소송 논란에 휘말리게 됐다. 이날 한 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모 회계 법인 부회장의 아내가 김세아와 자신의 남편이 상습적 간통을 저질러왔다고 주장한 것. 

이에 김세아 측은 같은 날 동일 매체를 통해 이 여성의 주장과 소송을 당한 사실 등을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