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사실 밀라노 가본 적 없다"…이유는?

한혜연 밀라노 언급

2016-05-26     홍보라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예능에 출연했다.

한혜연은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혜연은 소지섭, 공효진, 이효리 등의 스타 스타일링을 맡아 '슈스스(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라고 불린다.

그런 그녀가 밀라노에 한 번도 가본 적 없다는 사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혜연은 최근 네이버 V앱을 통해 중계된 온스타일 '기부티크' 8화에 출연했다.

이날 황재근이 내놓은 명품 가방을 본 한혜연은 어디서 산 것인지 물었고, 황재근은 "밀라노에서 샀다"고 답했다.

이에 한혜연은 "사실 밀라노를 가본 적이 없다"며 "이상하게 꺾이더라. 갈까 싶으면 파리나 다른 곳으로 가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