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백아연과 훈훈한 순위 경쟁? "비오는 날엔 쏘쏘 들으러 가요!"

트와이스, 백아연 훈훈 순위 경쟁

2016-05-26     김지민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같은 소속사 가수 백아연과 훈훈한 순위 경쟁 중이라 눈길을 끈다.

앞서 트와이스는 공식 SNS 계정에 "쏘쏘 가사가 너무 예뻐서 듣고 싶은 곡", "비 오는 오늘 같은 날씨에 잘 어울리니까 다 같이 들으러 가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글을 게재했다.

이에 따라 24일 공개된 백아연의 신곡 '쏘쏘'는 현재 트와이스의 'cheer up'과 함께 음원 사이트 최상위 순위를 사이좋게 점령하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JYP 포텐이 한꺼번에 터지네", "같은 식구끼리 경쟁해서 아쉽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와이스의 음원 순위는 2단계 하락했지만 꾸준히 최상위 순위를 지키는 저력을 보이고 있어 남은 활동기간 동안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대중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