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남다른 애견 사랑, 10년 넘게 유기견 센터 봉사활동…"천사 강림"
송혜교 남다른 애견 사랑
2016-05-25 김지민 기자
배우 송혜교가 동물보호법 개정 촉구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아지 공장 철폐를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을 요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캠페인 글을 게재했다.
SBS '동물농장'에서 수많은 모견이 잔인한 방법으로 끊임없는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는 현실이 보도된 이후 동물보호법 개정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바쁘게 진행되고 있다.
송혜교 역시 이에 동참하며 "동물보호법은 개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한 서명에 동참해달라"라고 전했다.
실제로 송혜교는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유기견 센터 봉사활동을 해올 정도로 남다른 애견 사랑을 지니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유기견 센터의 쓰레기 더미를 치우기 위해 직접 포크레인을 불러 봉사활동을 할 정도로 열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