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서울나들이 다녀와
서울에 대한 역사공부와 협동심과 창의성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 돼
2016-05-25 최명삼 기자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5월 21일 (토) 서울특별시 중구 혜화동일대를 다녀왔다.
‘In Seoul’사업은 서울 혜화동에 위치한 문화예술의 거리 대학로와 동대문일대를 방문하여 문화적욕구를 충족하고 서울한양도성길 탐방과 역사퀴즈대회를 통해 서울역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학생들은 대학로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마로니에공원에서 집결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주의사항을 듣고 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였다.
이 후 모듬별로 혜화동일대를 자유탐방 하면서 무인포스트 게임과, 사진미션을 진행하였고, 다음 프로그램 장소인 이화동벽화마을과 낙산공원으로 이동해 역사퀴즈대회와 유적지를 찾는 미션을 진행하여 서울에 대한 역사공부와 협동심과 창의성을 발휘 할 수 있도록 기회의장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다수의 학생들이 "자신의 지역을 벗어나 새로운 곳에 와 좋았다.","날씨가 많이 더워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서울 나들이를 해서 좋은 추억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