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백아연과 차트 집안 싸움? JYP 박진영 난감…"실수입니다"
트와이스 백아연 차트 집안 싸움
2016-05-25 김지민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와 가수 백아연이 난감한 차트 집안 싸움을 벌이고 있다.
23일 자정 백아연의 신곡 '쏘쏘'는 발표 직후 단숨에 1위 자리에 올랐다. 이로인해 같은 소속사인 후배 걸그룹 트와이스의 'CHEER UP'이 2위로 추락해 이른바 '팀킬'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다.
이에 24일 JYP의 수장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연이와 트와이스... 이건 진짜 순전히 트와이스의 예상 밖 롱런이 빚어낸 실수입니다. Ayeon & Twice What should I do?(아연&트와이스 내가 어떻게 해야 돼?)"라는 글과 함께 백아연과 트와이스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한 음원차트 캡쳐본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의 'CHEER UP'은 발매된 지 상당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1위 자리를 유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