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中 팬미팅서 너스레 "배우 안됐으면 이광수 매니저 됐을 것"

송중기 중국 팬미팅 입담

2016-05-25     김지민 기자

배우 송중기 중국 팬미팅에서 입담을 뽐냈다.

최근 송중기는 중국 우한에서 진행된 '2016 아시아 투어 팬미팅'에서 6500여명의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송중기는 우한의 사투리를 직접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한 팬의 질문에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이광수의 매니저가 됐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송중기는 기부에 대해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