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김새롬과 신혼 초는 어땠나? '잠꼬대도 남달라'

이찬오 김새롬 신혼 초 잠버릇

2016-05-25     홍보라 기자

방송인 김새롬의 남편인 이찬오 셰프가 외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찬오 셰프가 한 여성을 자신의 무릎에 앉힌 채 다정한 한때를 보내는 영상이 퍼져 논란이 일었다.

이에 이찬오 측은 24일 "영상 속 인물이 이찬오는 맞지만 해당 여성은 평소 친하게 지내는 여자 사람 친구"라고 해명했다.

김새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려진 사람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이찬오 셰프와 저 괜찮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2015년 8월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린 이찬오와 김새롬은 사랑꾼 부부로도 유명하다.

김새롬은 신혼 초인 2015년 10월 JTBC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에 게스트로 출연해 "같이 살면서 알게 된 건데 이찬오 셰프가 잠꼬대를 많이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은 "자다가 일어나서 그렇게 '새롬아 사랑해'라는 잠꼬대를 많이 한다. 또 아침에는 나보다 이찬오 셰프가 먼저 일어난다. 그럼 나를 보듬어준다"라며 이찬오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이처럼 방송과 SNS를 통해 여러 차례 애정을 과시했던 부부이기에 누리꾼들의 충격은 더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