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해' 김정훈, 박민지 첫인상? "80~90년대 하이틴 스타같아"
'다시 시작해' 김정훈 박민지 첫인상 언급
2016-05-24 김지민 기자
'다시 시작해'에 출연 중인 배우 김정훈이 박민지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김정훈은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 제작발표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박민지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봤을 때 느낌은 1980~90년대 하이틴 스타같은 느낌이었다"며 "지금의 미인형보다는 예전의 미인형에 가까운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훈은 "연기자로서의 모습은 진짜 열심히 한다는 생각이다. 단체 채팅방이 있는데 다들 놀자는 분위기에서 민지 씨만 촬영에 대해 걱정한다"며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MBC '다시 시작해'는 주인공 나영자(박민지 분)가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며 자신의 분야에서 일과 사랑을 모두 이뤄내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