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이미 내한 계획 중…"한국에 가면 뭐 해야 해?"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이미 내한 계획
2016-05-24 홍보라 기자
| ▲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내한 계획 (사진: 왕대륙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 ||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 국민 첫사랑 왕대륙의 내한한다고 알려졌다.
'나의 소녀시대' 측에 따르면 왕대륙이 오는 6월 내한한다. 왕대륙은 오는 6월 5일, 6일 이틀간 한국의 방문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나의 소녀시대'는 현재 누적 관객 수 20만 명을 돌파를 앞두고 꾸준한 인기몰이 중이다. 이에 왕대륙은 국내 팬들에 보답하기 위해 내한한 것으로 보인다.
왕대륙은 11일 개봉한 '나의 소녀시대'에서 남자 주인공, 쉬타이위 역을 맡아 아시아의 국민 첫사랑이 됐다. 국내에서도 왕대륙의 인기는 심상치 않다. 현재 왕대륙의 인스타그램의 댓글 중에는 한국말이 많이 보이고 있다.
왕대륙은 한국말이 가득한 댓글에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22일 왕대륙은 댓글에 "한국에서는 뭐 하고 놀아야 해?"라는 댓글을 달았으며 이어 "뭐하고 놀지 먼저 정해야 해"라고 또 댓글을 남겨 내한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