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 공개' 곽시양, 무려 10000대 1 경쟁률 뚫고 오디션 합격…열정 '깜짝'
곽시양 연기 열정
2016-05-24 홍보라 기자
배우 곽시양이 '비정상회담'과 '굿바이 싱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시양은 치아를 드러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처럼 영화 '굿바이 싱글' 팬페스트와 JTBC '비정상회담' 등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곽시양은 10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시양은 Mnet '칠전팔기 구하라' 오디션에서 100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남자주인공 강세종 역을 맡게 됐다.
당시 곽시양은 "감독님과 작가님들이 내 열정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오디션 볼 때 다섯 번 이상 미팅을 했는데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다 쏟았다"고 밝혔다.
이어 곽시양은 "대본을 한 페이지 두 페이지 넘기면서 설렜다. 그러다 보니 '이 작품 꼭 하고 싶다. 내가 이거 아니면 안 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며 열정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