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영화와는 조금 다른 셀카 '한결같은 입모양'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셀카
2016-05-23 김지민 기자
'나의 소녀시대' 주인공인 대만 배우 왕대륙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왕대륙은 11일 개봉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서 쉬타이위 역을 맡아 국내외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와 함께 왕대륙의 일상 셀카도 눈길을 끈다.
최근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내고 입술을 모은 왕대륙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결같은 왕대륙의 입모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