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프러포즈는? "여행 떠나 바닷가 앞에서 반지 끼워줘"…'로맨틱'

신다은 로맨틱 프러포즈

2016-05-23     김지민 기자

배우 신다은,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 결혼식을 올렸다.

22일 신다은과 임성빈은 화촉을 올리며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이날 이들을 이어준 하석진이 사회를 봤다.

이들의 결혼식 소식에 프러포즈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에 출연하고 있는 임성빈에게 신다은과의 결혼에 대해 질문했다. 임성빈은 "지인 소개로 알게 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렇게 결혼까지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전현무는 "지인이 하석진이라고 하더라"라고 하자 임성빈은 "대학때 선후배 사이였다. 대학부터 친하게 지내왔다"라고 답했다. 이어 임성빈은 "여행을 갔는데 그곳에서 반지를 계속 숨기고 있다가 바닷가 앞에서 끼워줬다"라며 프러포즈에 대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