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K-POP 한류 전도사, 굿모닝시티 MC 박우석

'젠틀한 미소가 돋보여'

2016-05-23     박재홍 기자

22일 저녁 동대문 일대에 울려 퍼지는 갸날픈 목소리로 사회를 보는 남성의 정체가 궁금했다.

서울 동대문 굿모닝시티 야외무대에서 MC를 보는 남성은 방송인 ‘박우석’으로 갸날픈 목소리와는 반대로 영화배우 조정석과 닮은 외모로 젠틀한 미소가 인상적이었다.

포즈를 취해달라는 요청에 “잘 나온 사진을 보내드리고 싶다. 쑥스럽다”며 포즈를 취했다.

이날 굿모닝시티에는 댄스 치어리딩팀 ‘팝플레이’의 멋진 커버댄스 공연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사로잡으며 K-POP을 널리 알리는데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