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 운영

2016-05-23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진형민)는 지난 19일부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시책으로 일반 국민이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다 쉽게 구매하고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주소방서 예방안전과 외 7개의 119안전센터에 콜센터를 운영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에 관한 모든 구매 상담 및 설치 지원정보를 제공하고 판매장소를 안내하거나 구입비용 절감을 위하여 공동구매 방식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전시, 판매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새마을회, 마을부녀회, 이‧통장 등 지역단위 공동구매를 적극 지도‧지원할 계획이다.

진형민 원주소방서장은 “수요자가 주택용 소방시설을 손쉽게 구매ㆍ설치할 수 있도록 편의기반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