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강경대응' 레이양 몸매 보정 의혹, "포토샵 안 해요, 제가 봐도 길긴 하네"
레이양
2016-05-23 홍보라 기자
방송인 레이양이 악성루머 유포자를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레이양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한백의 이진화 변호사는 "지난 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악성 루머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레이양은 몸매 보정 의혹에도 휩싸인 바 있다.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포토샵 안 해요. 길게 찍는 법을 아는 친구가 찍어주는 거예요. 제가 봐도 기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레이양의 볼륨감 있는 몸매가 화제가 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몸매 보정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