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축제장을 찾아가 도로명주소 홍보
여성과 어르신들에게 지속적 홍보와 교육할 계획
2016-05-23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는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과 활용도 제고를 위해 지역 축제장을 찾아 도로명주소 홍보를 펼쳤다.
시 지적과 도로명주소팀은 계층별 홍보를 위해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 행사시 장애인을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했다.
아울러 지난 11일에는 별내면에서 개최한 경로잔치에 찾아가 약1,0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도로명주소를 홍보했다.
어르신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도로명주소를 쉽게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면서 도로명주소가 실생활에 한층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주소사용이 가장 많은 여성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와 교육을 꾸준히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