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요리학원, 싱가폴요리대회(FCC, FHA Culinary Challenge)에서 좋은 성적 거둬

필리핀 요리대회, 태국요리대회, 홍콩요리대회, 독일룩셈부르크요리월드컵, 상해요리대회 등 세계유수의 요리대회에 출전 수상

2016-05-23     양승용 기자

서울요리학원이 아시아 3대 요리대회 중 하나인 싱가폴요리대회(FCC, FHA Culinary Challenge)에서 정상급 파티셰들과 실력을 겨뤄 좋은 성적으로 거뒀다.

이번 수상에는 DESSERTS 부문 동상(박성민), TAPAS/FINGER FOOD 부문 동상(이규민), ARTISTIC SHOWPIECE-SUGAR 부문 동상(류예빈), NEPTUNE'S CATCH 부문 동상(한재민) PLATE DISHES 부문 동상(홍유진) 등 수상했으며, 특히 ARTISTIC SHOWPIECE-SUGAR 부문은 정상급 파티셰들과의 경쟁을 뚫고 이뤄내 성과로 현지에서 주목받았다.

요리학원 관계자는 “각 전공별 부문에 출전하기 위해 학생들이 비지땀을 흘리며 창작 레시피를 개발하고 연구한 것이 수상을 한 계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요리학원은 최근 필리핀 요리대회, 태국요리대회, 홍콩요리대회, 독일룩셈부르크요리월드컵, 상해요리대회 등 세계유수의 요리대회에 출전하며 수상을 해왔다. 서울요리학원 국내/세계요리대회 준비반은 현직 국가대표인 조성진, 양동희, 김찬우 등 국가대표 3인의 강사진이 대회 준비 전략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춰 영셰프 양성 시스템을 서포트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심사위원, 서울국제푸드엔테이블웨어 심사위원 등 국제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한 양동휘 셰프는 한국호텔전문학교, 혜전대, 재능대 교수출신이며, WACS(세계조리사연맹) 공인의 P.C.C(Philippines Culinary Cup) 필리핀 국제요리대회, FHA Culinary Challenge 싱가폴 국제요리대회, 터키 이스탄불 국제 요리대회 등 많은 요리대회에서 실력을 입증한 김찬우셰프도 후학양성에 매진 중이다.

이와 더불어 WACS 말레이시아 페낭 요리대회, 러시아 크레클린 요리대회, WACS HOFEX 홍콩요리대회에서 수상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조성진 셰프 등 국가대표 셰프 등이 학생들의 진로컨설팅, 대회준비, 학생들의 전공실무 창작 수업을 진행 중이다.

서울요리학원은 100평 규모의 시설로 MBC ‘진짜사나이’, KBS ‘다큐멘터리3 등에 소개되었으며 해외 유명 조리학교와의 진학 연계로 유학과 취업 등 셰프양성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