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공심이' 민아, 우현과 셀카 "아버지의 외모를 물려 받은 공심이"
민아 우현 셀카
2016-05-23 김지민 기자
'미녀공심이' 민아와 우현이 함께 찍은 무표정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현 아버지의 외모를 물려 받은 공심이 오늘 밤 10시 SBS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와 우현은 무표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친모녀 같은 케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매주 토, 일 방송되는 SBS '미녀 공심이'는 외모와 능력 모든 걸 갖춘 언니와 마음 하나는 예쁜 동생, 그리고 그 두 자매 앞에 나타난 옥탑방 볼매남과 재벌가 댄디남까지 실타래처럼 얽힌 네 청춘남녀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코믹하고 따뜻하게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