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코리아아카데미, 반영구화장 분야 우수 공급기관으로 성장...중국 K-뷰티 선도
2016-05-23 박병욱 기자
최근 중국 각 도시 26개 병원을 운영하며 아시아 아시아 최대 성형병원그룹으로 알려진메이라이(My Like) 성형병원그룹이 광저우에‘메이라이광저우 자신 반영구센터’를 설립했는데, 설립의 배경에 국내 유명 반영구화장학원의 노하우 및 인적 지원이 있었음이 알려지며 K-뷰티 바람이 더 거세질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강남 압구정에 위치한 유미코리아아카데미(대표원장 정수정)는 메이라이광저우 자신 반영구센터 설립을 위해 지난 3월 양사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음을 알리고 정수정 대표원장이 광저우 자신 반영구센터 원장으로 취임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유미코리아 아카데미는 이미 2009년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폴, 대만 등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반영구화장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쌓으며 글로벌 인재양성에 초점을 두고 있는데,특히 반영구아카데미와 반영구재료 총판을 함께 운영해반영구화장교육부터 재료조달, 창업까지 한번에 책임지는 OSBS(One-Stop Beauty System)을 구축한 상태다. 교육생들에게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취업기회도 제공된다.
반영구화장 창업희망자들에게는 1대 1 맞춤 마스터교육제와 함께 교육 외에 마케팅. 세무 등 창업에 필요한 전과정을 한번에 제공하기 때문에 반영구 외 별도의 창업 노하우를 따로 찾지 않아도 해결되도록 했다.
현재 유미코리아아카데미 정수정 대표원장은 사단법인 한국뷰티문화진흥협회반영구화장 회장직을역임 중이며 국내외로 한국반영구화장 뷰티문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