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아니한가' 유아인-정유미, 지금과 똑같은 10년 전 모습 '눈길'

'좋지 아니한가' 유아인 정유미

2016-05-23     홍보라 기자

2007년 개봉된 영화 '좋지 아니한가'가 화제다.

'좋지 아니한가'는 22일 오후 EBS '한국영화특선'에서 오후 11시부터 방영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를 향한 뜨거운 관심과 더불어 배우 유아인과 정유미가 처음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당시도 눈길을 끈다.

극중 유아인은 심용태 역을, 정유미는 하은 역을 맡아 풋풋한 모습을 뽐냈다. 특히 10년 전임에도 지금과 똑같은 유아인과 정유미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유아인은 '좋지 아니한가'에서 정유미를 향해 "넌 우주에서 제일 나쁜 X이야"라는 명대사를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