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캠퍼스 커플에 대한 로망이 크다" 언제쯤 이룰 수 있으려나?
여진구 캠퍼스 커플 발언
2016-05-22 홍보라 기자
배우 여진구가 연애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22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여진구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여진구는 연애에 대해 "아직 진전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여진구는 "10살 연상도 가능"이라면서 "내가 애교가 없고 무뚝뚝해서 애교가 있는 여성분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여진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캠퍼스 커플에 대한 소망을 내비친 바 있다.
당시 여진구는 "빨리 대학생활을 해보고 싶다"면서 "어렸을 적부터 대학교에 대한 로망이 있다. 솔직히 대학교에 대한 로망보다는 CC(캠퍼스 커플)에 대한 로망이 크다"고 이야기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