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2' 탁재훈, 이상민에 일침 "이상민, 사람보다 돈이 먼저다"

'음악의 신2' 탁재훈, 이상민

2016-05-21     김지민 기자

'음악의 신2' 탁재훈의 입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Mnet '음악의 신2'에서는, 무단결근한 경리를 찾기 위해 경리의 소속사를 방문한 이상민, 탁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리는 자신을 찾아온 이상민, 탁재훈에게 "나인뮤지스 행사 있을 땐 사무실 안 나기로 하지 않았냐"며 의아해했다.

이상민은 "난 그런 얘기 못 들었다. 네가 없으니까 경리 업무가 안 돌아간다"며 출근할 것을 요구했다.

경리가 "원래 그러지 않았냐. 나 오늘 돈 벌어야 된다"고 대꾸하자 이상민은 "너 돈이 먼저야 사람이 먼저야?"라고 물었다.

이에 경리는 "돈이 먼저다. 대표님도 그렇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를 듣고 있던 탁재훈은 "(이상민은)돈이 굉장히 먼저다"라고 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