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신세경-정유미 '육룡이 나르샤' 인연…"형제님들 늘 행복하게 화이팅"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들 아직도 우정 돈독

2016-05-21     김지민 기자

배우 윤균상이 '육룡이 나르샤' 출연진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느라 턱 아팠던 시간 형제님들 늘 행복하게 화이팅!!ㅋㅋㅋ"라는 글과 배우 신세경과 정유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선글라스를 썼지만 가릴 수 없는 미모를 과시했으며 정유미 또한 브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윤균상 또한 모자를 쓰고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3월 종영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정유미와 윤균상은 '육룡이 나르샤'에 함께 출연한 배우 변요한이 출연하는 뮤지컬 '헤드윅'에 직접 찾아가 응원을 하러 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