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인재 역량 강화 및 취업면접 교육 실시
2016-05-20 박병욱 기자
대졸 무직자 334만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대졸 이상의 비경제활동인구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학졸업 이후에도 전공을 살린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취업을 위한 기술을 배우거나, 국가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고(高)학력자들의 모습에 2017학년도 입시를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의 대학진학 및 전공선택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가 아세아미래인재개발연구소를 통해 인재 역량 강화 및 취업면접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에 위치한 이 학교는 항공정비계열, 비파괴검사계열, 항공운항계열, 항공보안계열, 국제호텔관광계열, 국방사관계열(육군3사관학교 편입학 지원)을 개설, 운영하고 있는 항공전문학교로, 대학졸업과 동일한 학위수여는 물론, 직업군별로의 특화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있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취업은 전략이다. 기업 및 기관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파악하고, 우수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교육에 접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며 “아세아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부설기관인 아세아미래인재개발연구소를 통한 역량 및 취업면접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자체 외국어교육원을 통해 취업, 편입, 유학을 위한 외국어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전 계열에 걸쳐 수능과 내신은 미반영으로 2017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는 중이며, 원서는 유웨이/진학사 어플라이 및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