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모두투어 계열사와 취업연계 실시

재학생 및 졸업생 대상으로 모두투어 본사 및 모두투어 계열사를 포함해 해외호텔 등 취업연계

2016-05-20     양승용 기자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가 본격적으로 모두투어와 계열사에 취업연계를 실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국내 대표여행기업 모두투어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만큼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모두투어 본사 및 모두투어 계열사를 포함해 해외호텔 등 취업연계의 폭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홀세일(wholesale)’ 방식을 도입하여 성장한 국내 대표 여행기업이며 코스닥 상장 5,000억 원 규모의 대기업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호텔운영사인 모두스테이, 호텔투자전문 모두투어리츠, 제주 로베로호텔을 운영 중인 모두관광개발, 크루즈 전문여행사인 크루즈인터내셔널 등 총 11개의 자회사를 운영 중이며 서호관 재학 및 졸업자에게 취업혜택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모두투어네트워크를 통해 모두투어와 연계를 맺고 있는 해외 호텔취업지원에 나서 어학 및 취업 지원이 용이하도록 지원 중이다.

관광대기업 모두투어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는 현재 2017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수능/내신 성적보다 면접진행을 통해 예비신입생의 인성을 우선으로 선발하고 상반기 지원자들에겐 모두투어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