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주민센터, 온주지역 먹거리 명소화 위해 4차 회의 개최
3안의 시안은 수정보완을 거쳐 온주맛고을 임원회의에서 최종 결정
2016-05-20 양승용 기자
아산시 온양6동주민센터(동장 김정식)가 지난 18일 소회의실에서 온주지역 먹거리 명소화를 위해 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신쭈꾸미 강예윤대표가 직접 그렸던 상징탑 디자인 제안서가 3개 시안으로 제작되어 공개됐는데, 왼손엔 수저를 들고 오른손은 엄지 척을 하고 그릇 뒤에 서 있는 배부른 선비의 3안으로 다수의견이 모아졌다. 3안의 시안은 수정보완을 거쳐 온주맛고을 임원회의에서 최종 결정하게 된다.
김정식 동장은 "6월에 온양6동 읍내1통 마을회에서 요식업소 교육을 개최하니 지역 요식업소 대표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10월 7일에 열리는 전국체전에 깨끗하고 친절한 요식업소로 온주맛고을을 전국에 알리는 기회로 만들자며 요식업소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