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클라라가 호감 표현 "자꾸 보게 된다…몇 살이죠?"

박재정, 클라라가 호감 표현

2016-05-20     김지민 기자

가수 박재정이 '두 남자'를 발표하며 팬카페를 통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19일 박재정은 공식 팬카페에 "감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며 "드디어 세상에 제 감성이 그대로 담긴 노래가 나왔다. 저에게 힘주셔서 감사하다. 힘든 일을 극복할 수 있도록 힘주신 팬들 감사하다. 더 잘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재정은 2013년 Mnet '슈퍼스타K5' 출신 우승자로, 방송하는 동안 수행한 미션 중 배우 클라라와 함께 화보를 촬영하며 180도 다른 내면의 모습을 표현해야 했다.

그는 당시 19세로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성숙한 남성미를 풍기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자랑해 미션에서 최종 우승을 했다.

이에 클라라는 "자꾸 보게 된다. 몇 살이죠?"라며 박재정을 향해 호감을 표현했다.

'두 남자'를 통해 돌아온 박재정이 활동하는 동안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