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강성훈, "고지용 합류, 긍정적으로 열려있는 상태" 과연?
강성훈 고지용 합류 언급
2016-05-20 김지민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이 멤버 고지용의 합류를 언급했다.
최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강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성훈은 젝스키스 컴백 무대를 당시를 떠올리며 "고지용이 와줘서 고마웠다. 지용이도 한마음이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성훈은 "다만 그 친구의 생활이 엄연히 있고, 그걸 우리는 존중해줘야 한다"며 "아쉽게도 지금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보장된 것이 없지만, 그 친구도 우리도 긍정적으로 마음은 열려있다"며 "아직은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젝스키스는 MBC '무한도전-토토가2'를 통해 해체 16년 만에 재결합했다. 이후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정식 컴백을 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