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최유정, 빨간 변 공개 "변기 물 빨개, 전형적인 치열 증세"
'비타민' 최유정, 치열 진단
2016-05-19 김지민 기자
걸그룹 I.O.I(아이오아이)가 '비타민'에 출연해 자신의 배변 상태에 대해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는 대장항문질환을 주제로 변비와 치질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I.O.I는 자신의 배변 상태를 솔직하게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유정은 "변기 물이 빨개질 때가 있다"고 밝혀 전형적인 치열 증세임을 진단받았다.
이어 진행된 골든벨 퀴즈 시간에서는 알아두면 유익한 치질과 항문에 대한 정보가 방송됐다.
노화가 되면 피부조직이 탄력을 잃어 치질이 걸릴 확률이 높다는 정보가 공개됐고, 치핵은 유전될 것이라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깨고 유전되지 않음이 밝혀졌다.
치핵은 유전보다도 식이 섬유가 부족한 식사와 잘못된 배변습관 때문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또한 배변과 여드름은 연관관계가 없음이 밝혀졌는데, 스트레스 호르몬이 여드름 악화와 소화 장애, 변비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