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 중국 반도체공장 56억원 규모 투자 유치

2016-05-19     송남열 기자

바른전자는 5월 19일(금) 중국 투자 유치 관련 조회공시에 100% 종속회사 바른전자강소유한공사가 중국 대풍경제개발구 내에 반도체 제조공장 설립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발생하는 공사대금을 투자받기로 했다.

바른전자는 투자금액에 대해서는 바른전자강소유한공사가 전환사채로 전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환사채의 총액은 470만 달러(약 55억9,441만원)로 만기일은 전환일로부터 5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