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출신' 박재정 어린 시절,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순수 매력 '이목집중'
박재정 어린 시절 출신
2016-05-19 홍보라 기자
'슈퍼스타K' 출신 가수 박재정이 화려한 입담을 발산했다.
박재정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유학생활을 언급했다.
이날 박재정은 "미국 유학파 출신인데 영어를 잘 못한다면서"라는 MC 김국진의 질문에 "그렇다. 1년 4개월 밖에 안 살았다. 아버지가 회사 퇴직을 하시고 이민을 선택하셔서 플로리다로 가서 농사를 지었지만 중간에 힘든 일이 많아 다 같이 한국으로 들어와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재정의 어린 시절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박재정이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턱시도를 걸쳐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순수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