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둘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 반응 "진구가 유부남이었어?"…'어리둥절'
진구 아내 둘째 임신
2016-05-18 김지민 기자
배우 진구의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
최근 한 연예계 관계자는 "진구의 아내가 임신 4개월째다. '태양의 후예' 종영 이후 임신 사실을 알아 매우 기뻐했다"라고 밝혔다.
진구는 지난 2014년 9월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앞서 MBC '무한도전'을 통해 아내에 대한 짝사랑을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진구가 유부남이었어?", "결혼한 거 처음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진구는 최근 종영한 KBS '태양의 후예'를 통해 상사 서대영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