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막내라인 답지 않은 의젓함 눈길 "연습생 시절 힘들었다"

트와이스 다현, 막내라인 답지 않은 의젓함

2016-05-18     김지민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가요계에 핵폭풍급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활발하고 에너지 넘치는 기운으로 팀 내에서 예능을 맡고 있는 멤버가 눈길을 끄는데, 이는 바로 다현이다.

앞서 다현은 '진짜 사나이', '동상이몽', '스타킹', '주간 아이돌'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남다른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특히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서는 예능감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이면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날 그녀는 "연습생 당시 주위에서 시키는 것들이 많아 오히려 더 안 하고 싶을 때가 많았다"라며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그녀는 "중학교 때 친구들과 놀지 못하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연습실로 가야 하는 게 힘들었다"고 덧붙여 스스로 감수했던 부분들을 언급해 막내라인 답지 않은 의젓함을 드러냈다.

이렇게 의외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다현을 비롯한 트와이스의 미래에 관심의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