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정지선위반 차량 및 안전띠 미착용 운전자 집중 단속
법규위반 근절 분위기 조성 및 목전 위반 행위 엄정 계도·단속을 통해 법규준수 유도해나갈 방침
2016-05-18 양승용 기자
홍성경찰서(서장 구재성)가 교통법규 준수율 제고를 위해 덕산통 사거리와 군·농협사거리 등 주요 교차로를 대상으로 정지선위반 차량 및 안전띠 미착용 운전자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주로 출·퇴근시간대 전․후 교통경찰(싸이카) 및 지역경찰을 집중 배치하여 가시적인 현장 활동 전개 및 플랜카드 게시 등 각종 홍보활동을 병행하는 한편, 법규위반 근절 분위기 조성 및 목전 위반 행위 엄정 계도·단속을 통해 법규준수를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단속 캠코더와 입간판 고정 설치, 근무자 영상단속 조끼 착용 등 가시적인 교통 활동을 펼쳐 단속 보다는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어 운전자에게 ‘어디에서든지 교통법규를 지켜야 한다’는 의식을 고취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홍성군의 교통 법규 위반 근절을 통한 선진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주민을 위해 다양한 교통안전 시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