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30대에는 결혼하고 싶지 않아 40대 초반에 하고 싶어" 그런데 벌써?

임수정, 결혼 소식 사실 무근

2016-05-18     홍보라 기자

배우 임수정이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18일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임수정은 오는 28일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랑은 동갑, 치과의사로 알려졌다.

이에 임수정의 소속사 측은 "결혼 얘기 처음 듣는 일이다. 임수정에게 확인한 결과 결혼설은 사실 무근이다"라며 "임수정은 현재 남자친구도 없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수정은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임수정은 "30대에는 결혼하고 싶지 않았다. 40대 초반에 하고 싶었다. 이건 20대 초반에 정해놨다. 저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여자로서 로망이 있었던 30대를 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임수정은 "지금은 배우로서 도전과 목표는 아직도 있고 그것도 중요하지만 제 개인의 삶도 조화롭게 맞춰서 살고 싶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였다.

임수정은 연예계에서도 동안 외모로 유명하며 최근 영화 '시간 이탈자'에서 1인 2역을 맡아 열연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