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택시'서 살쪘던 과거 고백… 지금은? "과감한 노출도 자주한다"

박지윤, '택시'서 살쪘었다더니… "과감한 노출, 이젠 익숙할 정도"

2016-05-17     홍보라 기자

지금은 너무나도 날씬한 방송인 박지윤이 '택시'에 출연해 살쪘던 과거를 털어놨다.

박지윤은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지금보다 체중이 15kg이나 더 나갔던 과거를 깜짝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택시'에 출연한 박지윤은 혹독한 체중 감량을 거쳐 현재는 누구보다 늘씬한 몸매를 자랑 중이다. 박지윤은 QTV '다이아몬드걸'에 패널로 출연했을 당시 걸그룹 카라의 무대의상에서 힌트를 얻었다며 핫팬츠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매칭해 과감한 노출을 보여줬다.

박지윤은 당시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엔 자신감이 부족해 노출을 해본 적이 없었다"며 "하지만 스스로 당당해야 다른 사람들에게도 아름답게 비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노출을 시도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박지윤은 "요즘은 과감한 시도를 많이 한다"며 "그러다보니 노출이 많이 익숙해졌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