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부론면 새마을회 ‘사랑의 옥수수 심기 행사’ 개최
2016-05-17 김종선 기자
원주시 부론면 새마을회(회장 황서현, 부녀회장 정민옥)는 지난 13일(금) 오전 8시부터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강리 산 36-2번지 4,264㎡의 휴경지에 사랑의 옥수수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해마다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부론면 새마을회 사랑의 옥수수 심기 행사에 따른 수익 전액은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황서현 회장은 “오늘 파종한 옥수수가 잘 커서 연말에 우리 이웃들 얼굴에 따듯한 미소를 볼 수 있으면 행복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