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시연, 솔직 고백 "결혼 생활 70점 주고 싶다"

'이혼' 박시연

2016-05-17     홍보라 기자

배우 박시연이 이혼을 앞두고 있다.

한 매체는 "박시연이 최근 합의 이혼에 실패하고 소송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시연의 소속사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다. 사적인 부분에 대해선 언급하기 힘들다"라고 밝혔다.

박시연은 2011년에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둘을 데리고 있다.

박시연은 TV조선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에서 "평범하고 평온한 결혼 생활이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결혼은 현실이고 일상이다. 현실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게 행복한 결혼 생활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박시연은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70~80점 정도를 주고 싶다"고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